브랜드 가이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가이드

최종 수정 2026년 8월 4일

아이언과 웨지, 볼까지 구성이 넓은 브랜드입니다. 중고 클럽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스펙과 상태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

타이틀리스트는 1932년 미국에서 골프공을 만들며 시작했습니다. 공에서 출발한 브랜드라 지금도 볼 라인이 브랜드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후 클럽으로 영역을 넓혔고, 웨지와 퍼터는 별도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고 거래에서 이 이름들이 섞여 나오므로 구분해 두면 편합니다.

구성 정리

  • T 시리즈 — 아이언 계열. T100, T150, T200 처럼 숫자로 성격이 나뉩니다.
  • TSR · GT 계열 — 드라이버와 우드.
  • 보키(Vokey) — 웨지 계열. 그라인드와 바운스 표기가 붙습니다.
  • 스코티 카메론 — 퍼터 계열. 별도 브랜드처럼 다뤄집니다.
  • 프로 V1 · 프로 V1x — 대표 볼.
  • 골프백·의류 — 용품 라인.

중고 클럽에서 확인할 스펙

골프 클럽은 상태보다 스펙이 먼저입니다. 몸에 맞지 않으면 상태가 아무리 좋아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샤프트 종류와 강도 — 카본/스틸, R·SR·S 등.
  • 로프트 — 아이언은 번호별로, 웨지는 도수로 표기됩니다.
  • 웨지 바운스와 그라인드 — 보키는 이 표기가 성격을 정합니다.
  • 라이각과 길이 — 조정 이력이 있는지 함께 물어보세요.
  • 그립 굵기 — 교체 여부를 확인합니다.
  • 세트 구성 — 몇 번부터 몇 번까지인지 확인합니다.

상태 확인

  • 페이스 홈 — 공이 맞는 면의 홈이 닳으면 스핀이 줄어듭니다. 근접 사진이 필요합니다.
  • 솔(바닥) — 긁힘 정도가 사용량을 보여 줍니다.
  • 샤프트 — 휘거나 금이 갔는지 확인합니다.
  • 결합부 — 흔들림이나 소리가 나는지 물어보세요.
  • 퍼터 페이스 — 스코티 카메론은 페이스 손상이 시세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 헤드커버 — 특히 퍼터는 커버 유무가 시세를 가릅니다.
  • 개조 이력 — 샤프트 교체나 길이 조정을 확인합니다.

거래 방식

클럽은 길고 무거워 택배 파손 위험이 큽니다. 헤드를 충분히 감싸고 포장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세요.

받는 쪽은 개봉 영상을 찍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짭스는 결제나 안전거래를 대신하지 않으므로 기록이 유일한 근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코티 카메론은 다른 브랜드인가요?

타이틀리스트의 퍼터 라인이지만 별도 브랜드처럼 다뤄집니다. 시세도 따로 형성됩니다.

보키 웨지의 그라인드가 무엇인가요?

바닥 형태를 다듬은 방식입니다. 잔디 상태와 스윙에 따라 맞는 것이 다릅니다.

페이스 홈이 닳으면 어떻게 되나요?

스핀이 줄어듭니다. 근접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헤드커버가 없으면 많이 차이 나나요?

퍼터는 특히 영향이 큽니다.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세트 구성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몇 번 아이언부터 몇 번까지인지 숫자로 물어보세요.